
시놉시스
농번기를 맞은 늦봄의 작은 농촌 마을. 민우는 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다. 민우는 매일 아침 면사무소로 출근하고, 아버지와 농부들은 모를 심는다. 친구 성훈은 아버지의 축사 일을 돕는다. 가뭄과 장마를 지나 추수에 이르는 한 시절이 그렇게 흘러간다.
섹션 · Day 2
Day 2 — 10.10(토) · 기찬시네마
장편 '나는 강이다'와 '지난 여름'을 상영합니다.

농번기를 맞은 늦봄의 작은 농촌 마을. 민우는 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다. 민우는 매일 아침 면사무소로 출근하고, 아버지와 농부들은 모를 심는다. 친구 성훈은 아버지의 축사 일을 돕는다. 가뭄과 장마를 지나 추수에 이르는 한 시절이 그렇게 흘러간다.
섹션 · Day 2
Day 2 — 10.10(토) · 기찬시네마
장편 '나는 강이다'와 '지난 여름'을 상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