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걸어온 길

제1회 · 2024
“나무가 아닌 숲을 보다”
2024.10.12 – 2024.11.10 · 월출산 도갑사 · 대동공장 · 상영작 7편
숲숲영화제는 2024년 가을, '나무가 아닌 숲을 보다'를 구호로 처음 열렸습니다.
월출산 도갑사와 영암읍 대동공장을 상영관 삼아 10월 12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에 걸쳐 일곱 편을 상영했습니다. 옛 양곡 창고였던 대동공장에서는 청년 작가들의 생태 작품 전시가 함께 열렸습니다.
영암으로 돌아온 청년들이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제2회 · 2025
“다시 생동하는 힘”
2025.09.26 – 28 · 월출산 도갑사 · 독천초등학교 · 기예무단 · 상영작 27편
제2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는 '다시 생동하는 힘'을 구호로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열렸습니다.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자연이 스스로 되살아나는 모습에서 출발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과 회복을 이야기했습니다. 월출산 도갑사와 학산면 독천 일대를 극장 삼아 환경·생태·기후위기를 다룬 국내 장·단편 27편을 상영했습니다.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쓰레기 없는 영화제'를 표방했습니다.

제3회 · 2026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
2026.10.09 – 10 · 영암도기박물관 · 기찬시네마 · 찾아가는 영화제 · 상영작 10편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는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구호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에서 개막작 '종이 울리는 순간'을 비롯해 장편 5편, 단편 5편, 총 10편을 상영합니다. 여기에 더해 찾아가는 영화제도 함께 진행합니다.
상영 시간표는 상영작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